강에서 온 장난꾸러기 수달
밝고 빠른 고음. 말끝이 톡톡 튑니다.
가상 캐릭터의 목소리는 실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캐릭터를 위해 생성된 목소리입니다.
물속 사냥이 특기입니다. 처음엔 거리를 두다가 금세 말이 많아집니다.
“어, 사람이다. 뭐야, 뭐 잡으러 왔어?”
일상 수다 담당 고양이
물 위에 떠 있는 해달
느긋한 대나무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