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내 교재를 못 봤어요
“이 식 왜 이래?” 하고 물으면 AI는 어느 식인지부터 몰라요. 결국 문제를 통째로 타이핑하거나 사진을 찍어 올리게 되죠.
navi 는 지금 펼친 쪽을 같이 보고 있어요. “여기 이해 안 돼”라고만 해도 알아듣고, 설명하는 줄을 교재에 표시해 줘요.
03 순간의 변화
f(x) = x² → f′(x) = 2x
이 점에서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
알고 싶은 거야. 그래프를 같이 볼까?
AI에게 물어보는 건 익숙한데
“이 식 왜 이래?” 하고 물으면 AI는 어느 식인지부터 몰라요. 결국 문제를 통째로 타이핑하거나 사진을 찍어 올리게 되죠.
navi 는 지금 펼친 쪽을 같이 보고 있어요. “여기 이해 안 돼”라고만 해도 알아듣고, 설명하는 줄을 교재에 표시해 줘요.
읽다가 막혀서 물어본 건데 답이 교재보다 길어요.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뭘 물었는지도 가물가물하고요.
navi 는 글 대신 말로 설명해요. 눈은 교재에 두고 귀로 들으면 돼요. 과외 받을 때처럼요.
어렵게 준비하지 않아도
읽던 PDF를 가져와요.
페이지를 훑고, 원하는 곳부터.
“이 부분 다시 설명해 줘.”
말로 물어도, 글로 적어도 돼요.
교재의 같은 부분을 짚으며,
말로 듣고 이해를 이어가요.
말로 시키면 되는 것들
지금 말하는 줄을 교재 위에 표시하고, 설명을 따라 다음 줄로 옮겨 가요.
이 페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 줘
수식은 풀어서, 그래프는 좌표평면에 그려서 옆 칠판에 보여 줘요. 번역이나 짧은 정리도 적어 줘요.
이 함수 그래프로 그려 줘
설명 중에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말하면 바로 멈추고 질문부터 들어요.
잠깐, 방금 그 식은 왜 그래?
앞 단원에 나온 내용을 물어도 책 전체를 뒤져서 해당 부분을 찾아 답해요.
앞에서 나온 그 정의가 뭐였지?
스캔한 교재나 그림 속 수식처럼 복사가 안 되는 부분도 화면을 보고 읽어요.
아래 그림이 뭘 말하는 거야?
쪽 넘기기, 단어 찾기, 칠판 지우기, 말 속도 조절까지 전부 말로 돼요.
17쪽으로 가 줘, 조금만 천천히
잘못 넘어갔으면 말로 되돌리면 돼요. 발음하기 어려운 용어는 키보드로 쳐서 보내도 되고요.
아니, 7쪽 말고 17쪽
교재와 마지막 쪽, 칠판 내용이 이 브라우저에 남아 다음에 그대로 이어져요.
어제 하던 데부터 하자